'편스토랑' 라이언 레이놀즈X휴 잭맨 등장...류수영이 만든 갈비찜 맛 평가는 과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9 23:3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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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레이놀즈와 휴 잭맨이 류수영의 갈비찜을 맛봤다.

 

19일 밤 10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레이놀즈, 휴 잭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붐과 류수영을 만난 라이언 레이놀즈와 휴 잭맨은 한국 팬들에게 감동 받았다고 했다. 휴 잭맨은 "어제 레드카펫 행사에서 팬들과 만났는데 코스튬을 입고 왔더라"며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가슴이 뛰었다"고 했다.

 

또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국은 올 때마다 저에게 따뜻한 곳이었다"며 "전 세계 투어를 할 때마다 한국이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류수영은 두 배우를 위해 화제의 단돈 만원으로 만들 수 있는 '만원 갈비찜'을 만들었다. 류수영은 데드풀과 울버린의 컬러를 살린 매운 갈비찜과 치즈 소스가 들어갔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류수영은 갈비 뜯는법까지 가르쳐줬다. 이에 두 사람은 류수영이 가르쳐준 방식으로 갈비찜을 뜯던 두 사람은 "바로 이거다" "놀랍다" "너무 맛있다"고 하며 갈비찜 맛에 감탄했다. 류수영이 "우린 이걸 '밥 도둑'이라고 한다"라고 설명했다. 두 사람은 이 말에 갈비를 밥과 먹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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