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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왕지혜가 돈을 숨긴 가운데 이 사실을 안 양혜지와 금새록이 분노했다.
4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다리미 패밀리' (연출 성준해, 서용수/극본 서숙향)29회에서는 돈을 숨긴 이미연(왕지혜 분)과 분노한 이차림(양혜지 분)과 이다림(금새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미연이 이다림, 이차림이 숨긴 돈을 빼돌린 가운데 이다림과 이차림은 지하철 물품 보관소를 찾아갔다. 이에 이미연은 "내 돈이었다"며 "이혼하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내돈이다"고 했다.
이에 이차림은 "웃기고 앉아 있네 도둑질 한 주제에 큰소리냐"고 화를 냈다. 이차림은 이미연을 뿌리치고 물품 보관소 문을 열었다. 하지만 돈은 없었다. 돈이 없자 이다림은 당황해 "여기 둔거 맞냐"고 했고 이차림은 "다른 데 돈 숨기고 나한테 거짓말 한거 아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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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다리미 패밀리' 캡처) |
이차림은 크게 분노해 "비밀번호를 자기 생일로 해두는 사람이 어딨냐"며 "진짜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CCTV 어딨냐"고 따졌다. 이다림은 "근데 뭐가 들어있는지 물어볼 거 아니냐"며 "훔쳐간 돈 넣어뒀다고 말하냐 범인 잡아도 10억이 들어올 텐데 우리를 이상하게 보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이미연은 그러자 "나 이 돈 찾기 전에 못 간다"며 "다시 엄마랑 아버지 못 본다"고 했다. 그러자 이차림은 "고모 버려라"며 "저런 사람이 가족이냐"고 분노했다.
이후 이차림과 이다림은 역무원에게 찾아갔다. 이다림은 "물품 보관함에 둔 걸 잃어버렸는데 그 앞에 설치 된 CCTV 좀 볼 수 있냐"고 물었다. 하지만 역무원은 "경찰과 동행해야 확인이 가능하다"고 거절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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