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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희정이 결국 신정윤 뺨을 때렸다.
25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8회에서는 갈등을 빚는 김마리(김희정 분)와 한현성(신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마리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이 치워버린 현우 방의 모습을 보고 크게 분노했다. 이에 김마리는 진나영(강별 분)에게 "니가 이랬냐"고 따졌다. 진나영은 당황하며 "아버지가 낮에 인부들 부르셔서 시키신거다"고 했다.
김마리는 이성을 잃고 "너가 아버지 사주 해서 이 방 없애고 너네 아기방으로 만드려고 했냐"고 했다. 진나영은 "그런거 아니다"고 했지만 김마리는 모빌을 끊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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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이를 본 한현성은 "이제 그만 하시라"며 "왜 이 사람에게 화풀이냐"고 했다. 김마리가 계속 분노하자 한현성은 "저는 어머니 자식 아니냐"며 "왜 30년 동안 형의 그림자로 살아야 하냐"고 했다.
이에 김마리는 "그게 무슨 소리냐"고 했지만 한현성은 "30년이다"며 "이미 형은 죽은 사람이고 살아 있을 수 없는데 언제까지 죽은 사람에게 집착할거냐"고 했다. 이말에 화난 김마리는 한현성 따귀를 때리고 말았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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