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갑자기 결방한 이유...'다가올 올림픽 때문인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5 22:3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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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제공)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결방했다. 

 

25일 밤 10시 20분 방송되어야 할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가 결방했.

 

SBS 편성표에 따르면 25일 오후 10시 30분에는 'SBS 파리 2024-핸드볼 여자 A조 예선 1차전 대한민국 : 독일'이 방송된다.

 

지난주 방송에서는 '세자매 연쇄 사망사건' 편으로 그려졌다.

 

세자매 사망 사건은 지난 2006년 1월 경주의 한 병원에서 이야기가 시작됐다. 생후 9개월인 수빈이는 엄마 최 씨가 가슴으로 낳은 딸이다. 

 

지난 해 생후 1개월된 수빈이를 입양해서 애지중지 사랑으로 돌봐온 것이었다. 하지만 수빈이는 집에 온 지 한 달 만에 원인 모를 희소병을 앓기 시작했고 증상은 점점 심각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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