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14기 영자X영숙X현숙 등장...호감男 겹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5 23:3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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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14기 영숙, 영자, 현숙이 등장했다.

 

2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14기 영숙, 영자, 현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는솔로' 14기 현숙, 영자, 영숙이 등장했다. 세 사람은 14기에 최종 커플이 됐지만 다시 솔로가 되었다. 이어 남자 출연자들이 등장했다. 남자 출연자들은 

 

PD는 남자 출연자들에게 "여자 출연자 한 명이 펑크를 냈다"며 "3일 전 남자가 생겼다고 연락이 왔다"고 했다. 이에 남자는 4명인데 여자는 3명이었다. 남자 출연자들의 호칭은 '미스터'에 성을 붙여서 부르기로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남자는 미스터 강, 두 번째 남자는 미스터 김, 세 번째 남자는 미스터 킴, 네 번째 남자는 미스터 박이라는 이름이 주어졌다. 세 사람은 모두 미스터 강과 미스터 박에 대해 궁금해했다.

 

영자는 "영숙 언니랑 저랑 이상형이 겹친다"며 "좋아하는 남자 스타일이 비슷하다"며 영숙과 god 윤계상을 동시에 언급했다. 이를 보던 경리는 "미스터 박으로 몰리는 거 아니냐"라고 했다. 조현아는 "미스터 박 때문에 박 터질 것 같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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