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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왕대륙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대만배우 왕대륙이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지만 약 2억원을 내고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대만 ET투데이, TVBS 등 현지 매체는 신베이 지방법원에서 왕대륙에 관한 구금 심리가 열렸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왕대륙이 보석금 500만 위안, 한국 돈으로 약 2억2165만원을 내고 석방됐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왕대륙은 출국과 거주는 제한됐다. 왕대륙은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뿔테 안경과 마스크를 쓴 채 법원을 빠져나갔다.
지난달 병역 기피 혐의로 조사를 받으며 살인 미수 혐의도 드러났다. 검찰이 왕대륙 휴대전화를 압수해 조사하다가 폭행 사주 증거를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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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왕대륙 인스타그램) |
왕대륙은 지난해 4월 대만 타오위안 국제공항에서 승차 플랫폼을 통해 택시를 예약했다. 운전기사A와 말다툼을 벌였으며 재벌 2세인 친구 B에게 폭행을 지시했다. B는 갱단 3~4명과 공모, A를 찾아내 구타했다. A는 중상을 입었으며 B는 구금된 상태다.
왕대륙은 지난달 18일 경찰에 체포됐다. 병역을 회피하기 위해 의사에게 허위 의료 진단서를 발급 받은 혐의다. 왕대륙은 대만 타이중의 국군훈련소에 입소해 1년간 대체복무할 예정이었다.
한편 1991년생인 왕대륙은 2015년 영화 '나의 소녀시대'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영웅본색 2018'과 '장난스런 키스' 등에도 출연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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