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월드스타와 연락처 주고 받은 스키즈 멤버들...인기 체감하는 순간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1 22:00:32
  • -
  • +
  • 인쇄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스트레이 키즈가 완전체로 출격했다.

 

21일 밤 9시 방송된 JTBC '아는형님' 에서는 다재다능한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 스트레이 키즈가 완전체로 출연 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스트레이키즈는 월드 스타들과의 남다른 우정을 가지고 있다며 '데드풀' 주인공 라이언 레이놀즈와 연락처를 주고받았다고 고백했다.

 

방찬으 "우리가 '킹덤'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거기서 '데드풀' 테마로 무대를 꾸몄고 그걸 라이언 레이놀즈가 언급해 주셨다"며 "그걸로 인해 인연이 되어 DM도 하다가 곡에 대한 얘기로 번호까지 받았다"고 했다.

 

 

▲(사진, JTBC '아는형님' 캡처)

 

카톡도 하냐는 질문에 방찬은 그렇다고 했다. 또 방찬은 '칙칙붐'(Chk Chk Boom) 뮤직비디오 섭외는 어떻게 했냐는 질문에 "우리가 뉴욕 행사가 있어서 갔는데 갈 때마다 안부 연락을 드린다"며 "마침 뮤비 촬영하러 왔는데 혹시 시간 되면 볼 수 있냐고 하니 '나오겠다'고 한 거다"고 했다.

 

아울러 "그때 엄청 바쁘신데 시간내주셔서 뮤비 꼭 나오겠다 하셨고 심지어 '데드풀' 슈트까지 입으셨다"고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해외 인기를 체감하는 순간에 대해 스키즈 멤버들은 "음원 성적이나, 공연 관객 수"라며 떼창도 가능하다고 했다.

 

특히 창빈은 "일본 사우나에 갔는데 남자분들이 알아보시더라"며 "계속 쳐다봤는데 딱 창에서 나왔을 때 인사를 하더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