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정준하, 충격적인 몸 상태 119㎏에 체지방률 40%...조혜련, '태보 비디오' 판매 수익 공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9-29 17:4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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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준하의 몸상태가 공개됐다.

 

29일 저녁 4시 40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상담을 받게 된 정준하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하와 박명수가 만나 식사를 하게 됐다. 박명수는 폭풍식사하는 정준하를 향해 "너 예전 이휘재 매니저 할 때 몸무게 몇이였냐"고 물었다. 이에 정준하는 74kg였다고 답했다.

 

그러자 박명수는 "너 새인생 살아야 할 것 아니냐"며 "근데 노력은 안하고 구름다리 먼저갈거냐 건강도 건강이지만 방송하려면 이 체격으로 못한다"고 했다. 이에 정준하는 "무지개 다리 아니냐"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박명수는 정준하를 끌고 단식원으로 갔다. 단식원에서 측정한 정준하의 몸무게는 119kg이었고 지방률은 40.3%에 달했다. 복부지방도 평균 이상, 내장지방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이어 박명수와 정준하는 디톡스 방에 갔다. 디톡스 방은 소금방으로 되어 있었는데 몸의 노폐물을 빼기 위해 뜨거운 온도의 방에서 땀을 흘리는 원리였다.

 

여기에 익숙한 인물이 있었다. 바로 조혜련이었다. 조혜련은 과거 다이어트 댄스 홈 비디오를 출시했던 것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조혜련의 댄스와 '태보' 열풍은 엄청났고 95만 장을 팔았다. 조혜련은 "그걸로 잠원동에 아파트를 샀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그때 이소라 언니가 다이어트 비디오를 처음 냈었다"며 "우리나라엔 이소라 보다 조혜 련 몸매도 많은데 내가 희망이 되어볼까 싶어서 찍은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제가 그 영상의 운동으로 두 달 반 동안 8kg 뺐다"며 "당시에 안 쉬고 27분을 찍었고 촬영 당일날 3kg 빠졌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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