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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사격의 오예진과 김예지가 2024 파리 올림픽에서 나란히 금메달, 은메달을 땄다.
오예진은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대회 공기권총 10m 여자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예지는 오예진과 마지막까지 경쟁하다가 은메달을 차지했다.
게다가 오예진은 2016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50m 권총 진종오 이후 한국 선수로는 8년 만에 올림픽 결선 신기록도 세웠다.
공기권총 10m 결선은 먼저 8명의 선수가 10발을 쏘고, 이후 2발씩 쏴서 최저점 선수가 한 명씩 탈락하는 형식으로 1발당 만점은 10.9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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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오예진은 첫발부터 10.7점을 쏜 후 10.8점과 10.2점, 10.6점 등 4발 연속으로 10점대 고득점을 이어가 좋은 출발을 알렸다. 5발째 9.9점, 6발째는 8.7점을 기록했다.
이와중에 김예지가 치고 올라오면서 두 선수는 치열한 선두 경쟁을 벌였다. 10발까지 사격을 마쳤을 때 오예진이 101.7점으로 1위, 김예지가 0.2점 뒤진 101.5점으로 2위였다.
오예진과 김예지는 한 명씩 탈락하는 12발 이후에도 1위와 2위를 기록했다. 마지막 발에서 오예진은 10.6점을 명중해 243.2점으로 올림픽 결선 신기록까지 수립하며 금메달을 땄고 김예지는 241.3점으로 은메달을 가져갔다. 3위는 인도 마누 바커가 차지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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