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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이영이 최정윤에 한심함을 느꼈다.
13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53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를 도발하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아는 피선주와 김소우(송창의 분)가 출근하자 "우리 케이 컬처 타운 하기로 했다"며 "뭐 방송사 오티티 엔터들이 다 모여서 해외 팬들 상대로 복합 문화타운을 만든다고 한성이랑은 게임이 안된다"고 했다.
그러자 피선주는 "아 진짜 유치하다"고 했다. 이에 진상아는 이를 무시하고 해외 투자자에게 식사를 하러 가자고 했다. 해외 투자자는 피선주를 가르켜 누구냐 했고 진상아는 "제 보조직원"이라며 "근데 좀 우스운 사람이다"고 했다. 옆에서 전남진(정영섭 분) 역시 "신경 쓸 필요 없는 사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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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이에 김소우는 "두 사람 모두 왜 사람 면전에 두고 스렇게 소개를 하냐"고 하더니 해외 투자자에게 피선주를 가르켜 "저는 진건툭 팀장이고 이 분은 제 파트너 디자이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굉장히 실력있고 열정 있는 디자이너다"고 했다.
피선주는 해외 투자자에게 짧은 영어로 인사했고 진상아는 "저희 직원 수준이 다 이렇지 않다"고 했다. 진상아는 해외 투자자를 데리고 나갔고 전남진은 나가면서 피선주에게 "너 보고 영어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녀 "진짜 창피하다"고 했다. 그러자 김소우는 전남진에게 "무례한 이 모습이 더 창피하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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