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 놀라운 근황 전해져...뼈해장국집 포착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9 01: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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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뉴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빅뱅 출신 승리 목격담이 확산됐다.


최근 한 네티즌은 온라인 커뮤니티에 "나 송파 뼈해장국집에서 승리 봤다"며 "도둑처럼 먹고 있었고 예쁜 여자랑있었다"고 했다.

이어 "사람 꽉 차 있었고 모두가 승리인 거 아는데 모르는 척 했다"며 "근데 아줌마가 종이 큰 거 주고 큰 소리로 '사인하라'고 했더니 승리는 두 입 먹고 일어났다"고 했다.

아울러 "승리 나가고 나서 내가 이모한테 '그거 걸지 마요, 나쁜 놈이야' 했더니 '나도 알아'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사진, JTBC 뉴스 캡처)


다른 목격담도 나왔다. 다른 네티즌들은 "나는 신사동 뼈해장국집에서 승리 봤는데 커튼 쳐진 방으로 들어갔다"며 "아주머니가 은밀하게 주문 받고 나오던데 거기도 사람 많은데 모두 모른 척하고 있었다"고 했다.

이어 "우리 일행만 '승리 한국에 있네'라고 했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앞서 후기담을 올렸던 네티즌은 이 글을 리트윗 하며 "뼈해장국 다 돌아다니나"라고 했다.

승리는 지난 2019년 버닝썬 게이트 핵심 인물로 지목 돼 팀을 탈퇴했다. 다음 해 1월 기소, 입대해 군사법원에서 1·2심 재판을 받았다. 군사법원 재판 1심에서 징역 3년 실형을 선고받고 국군교도소에 수감됐다가 2심에서 1년6개월로 형량이 줄었다. 전시근로역으로 편입, 민간 교도소인 여주교도소로 이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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