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데렐라 게임' 나영희, 다친 아이손 보고 한그루에 발끈..."네가 잘 봤어야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2-13 20: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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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영희가 한그루에게 화를 냈다.

 

13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신데렐라 게임' (연출 이현경/극본 오상희)51회에서는 신여진(나영희 분)이 구하나(한그루 분)에게 화를 내는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가 다친 손으로 집으로 오자 신여진은 "애 손이 왜 이러냐"고 했다. 이에 구하나는 "코코아 엎어져서 데였다"고 밝혔다. 신여진은 "얼마나 된 거냐"고 다시 물었고 구하나는 "다행히 심한 건 아니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신여진은 심각하게 "애가 다쳤는데 다행이라는 게 어딨냐"며 "도대체 애를 어떻게 보는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구하나는 신여진의 이런 모습에 크게 당황했다. 옆에 있던 윤세영(박리원 분) 역시 당황할 정도였다.

 

 

▲(사진, KBS2TV '신데렐라 게임' 캡처)

 

 

 

신여진은 계속해서 구하나에게 "애를 데리고 나갔으면 한눈 팔지 말고 애 부터 봤어야지 뭐하는 거냐"고 화를 냈다. 구하나, 윤세영, 황진구(최상 분) 모두 당황하자 신여진은 "그래 내가 흥분했다"고 하면서 진정했다.

 

황진구는 "잘못이 있는건 아니다 뭐 찾다가 코코아 엎질러서 그런거다"고 두둔했다. 윤세영은 구하나를 감싸는 황진구를 보며 수상쩍다는 듯이 쳐다봤다. 이후 나타난 최명지(지수원 분) 역시 애 손이 왜 이러냐 했고 신여진은 빨리 아이를 데리고 방에 들어가 눕히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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