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신성록, 소속사 없이 활동 1년...이모티콘과 닮아 팬 사인회 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1-05 21:4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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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성록이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이라 했다.

 

5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성록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신성록은 소속사 없이 활동한 지 1년째라 밝렸다. 이어 "섭외 전화도 직접 받고 일정이나 출연료도 직접 할 수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성록은 "20년간 소속사 도움을 받아 활동하다가 혼자 다니니까 전투력도 더 생기고 오히려 편한 부분도 있는 것 같다"며 "1년 동안 편하게 살고 있다"고 했다.

 

그러자 MC 서장훈은 "불편해도 들어오는 게 더 많지 않냐"고 했고 신성록은 "정확히 아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그런가하면 신성록에게 서장훈은 연예계에서 이름을 잃어버린 연예인들이 있다며 '더글로리' 박성훈은 전재준, '도깨비' 김병철은 파국아저씨, 신성록은 깨톡개라 했다.

 

신성록은 "예전에 '별에서 온 그대'에서 악역으로 열연했는데 시청자 분들이 연기를 소름끼치게 잘하긴 하는데 소름 끼치게 그 개 이모티콘을 닮았다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급기야 신성록에 따르면 소름끼치게 개 이모티콘과 닮은 바람에 개 이모티콘 인형을 놓고 팬 사인회까지 개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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