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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정윤과 정영섭 사이가 점점 벌어졌다.
1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친절한 선주씨'(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70회에서는 피선주(심이영 분)와 말싸움 후 전남진(정영섭 분)에게 짜증내는 진상아(최정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상아는 피선주에게 "니가 어떤 그림을 그리면서 김소우(송창의 분) 옆에 붙어 있는 건지 모르겠는데 너랑 나랑은 애초에 운명 부터가 다르다"고 했다. 이에 피선주는 "왜 마주치면 시비냐"며 "진짜 징글징글 하다"고 따졌다.
진상아는 "김소우 잡으면 뭐 신데렐라처럼 신분 상승이라도 할 것 같냐"며 "김소우 우리 집 사위였기 때문에 있어보이는 거지 가진 거 없고 아마 통장 다 털어서 그 후진 집 하나 밖에 없을 거다"고 했다. 이말에 피선주는 "너 진짜 나 안만났을 때는 무슨 재미로 살았냐"고 했다. 이말에 진상아는 "내가 뭐 재미로 이러는 것 같냐"며 "넌 아직도 문제가 뭔지 모르냐 니가 아무리 딴 뜻을 품고 용을 써도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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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친절한 선주씨' 캡처) |
이후 진상아는 자신의 사무실에 들어온 전남진에게 "내 방엔 왜 왔냐"고 물었다. 이에 전남진은 "그냥 출근했나 해서 왔다"고 했다. 이말에 진상아는 "본부장 제 시간에 출근했나 체크하는 사람이냐"고 했다. 전남진은 "김 틴장 네 집에 갔었냐"며 "전화 했더니 너 아들이 받더라"고 했다.
진상아는 "어 곧 걔 생일이다"며 "그런 것 까지 모르는 척 하기 좀 그래서 그런거다"고 했다. 이말에 전남진은 "우리 사이는 생각을 좀 해보자더니 갑자기 애를 챙기냐"며 "우리 둘다 가정이 있고 아이가 있지만 서로가 최우선이라고 하더니 갑자기 이러는 게 와 닿지가 않는다"고 했다.
이어 "뭔가 다른 계획이 선 것 처럼 느껴진다"며 "점점 당신에 대해서 모르는 게 생겨가는 것 같다"고 했다. 그러면서 "아니 모른다기 보단 적극적으로 말을 안하는 것 같고 뭔가 숨기는 게 있다는 것 같달까 이것만 알아둬라"며 "난 당신하고 헤어질 생각 없고 조용히 버려지진 않는다"고 했다. 이에 진상아는 "또 뭘로 날 의심하는거냐"고 하며 짜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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