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새' 성훈, 엄청난 몸매와 수중 키스신 장인...신동엽 "벗기고 싶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9 21: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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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성훈이 수중 키스신 전문가임을 밝혔다.

 

9일 밤 8시 5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성훈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훈 등장에 서장훈은 "성훈이 작품 할 때마다 제작진에게 듣는 말이 있다더라"며 "다들 '한번 벗기겠다'고 하더라"고 했다.

 

이후 성훈의 화보가 공개됐다. 이를 본 신동엽은 성훈의 멋진 몸매를 보고 "벗기고 싶게 생겼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런가하면 서장훈은 성훈에게 수영을 했었는데 수중 키스신 전문가라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진,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실제로 성훈은 드라마 '신기생뎐'에서 임수향과 수영장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 있다. 화면을 보던 성훈은 민망해 했다.

 

그러자 서장훈과 신동엽은 성훈이 실제 여친들에게 키스를 못한다는 말을 들은 적 있다는게 사실이냐고 물었다. 당황한 성훈은 "더럽게 못하는 것까진 아니다"고 했다. 이에 김희철 어머니는 "화면 보고 기대치가 있었던 거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장훈은 "그분도 다른 배우분들하고 키스신 있는거 아니냐"고 했고 성훈은 울컥해 "이건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러자 신동엽은 "노래하던 친구였는데 연기하던 친구로 둔갑시키니까 저런다"고 하며 성훈을 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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