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보름, 최웅 뒷 모습 보고 놀라...김규선, 한채영에 놀라운 제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7 20: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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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보름이 최웅 뒤모습을 봤다.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9회에서는 서진호(최웅 분)의 뒷모습을 본 백설아(한보름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병원에 입원한 백설아는 익숙한 뒷모습을 한 남성을 보고 놀라 뒤를 쫓아갔다.이때 병실 안으로 간호사가 들어왔고 간호사에게 백설아는 "혹시 이 병실에 입원한 환자 이름이 서진호냐"고 물었다. 이에 간호사는 "서진호가 아닌 정우진이다"고 말했다.

 

 

백설아가 간호사에게 서진호에게 묻고 있는 가운데 민주련(김규선 분)이 병실로 들어와 "누구냐"고 물었고 이에 백설아는 밖으로 나갔다. 이후 나타난 정우진은 서진호의 얼굴을 하고 있었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이가운데 민주련은 문정인(한채영 분)에게 서진호를 언급하며 "우리 스타로 한번 키워보자"고 제안했다. 문정인은 "스타라니"라고 되물었고 민주련은 "차라리 잘됐다"고 했다.

이어 "아무것도 모르는 백지상태에서 하나하나 차근차근 만들어 보는 건 어떠냐"며 "우리 회사 시크릿 스타로 만들자"고 했다. 그러면서 "서준호는 뜰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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