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보험사 본부장 부터 개업 의사까지...시작된 자기소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12 23:5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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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솔로 남녀의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12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자기소개 시간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자기소개가 시작된 가운데 가장 먼저 영수가 나섰다. 영수는 1991년생이며 첫번째 직업은 성악가, 현재 K예술종합학교 대학원 석사 재학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본업은 H 보험회사 본부장이라고 했다. 

 

영호는 1988년생이며 약사라고 밝혔다. 어릴 때 미국으로 온 가족이 이민을 갔다가 부모님은 미국 거주중이며 영호 본인은 한국으로 역유학 와서 B대학교 약학대학을 졸업하고 이후 S대학교 약학대학 석사를 졸업했다고 밝혔다.

 

영식은 1990년생이며 은행원이라고 했다. 나이에 비해 경력이 짧은 이유는 세계여행 53개국을 1년 10개월 정도 다니느라 그랬다고 말했다. 이어 등장한 영철 역시 영식과 마찬가지로 1990년생이라고 했다. 직업은 중학교 엘리트 운동부 지도자였다. 

 

이후 광수는 1986년생이라고 밝혔다. 직업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해 꿈을 말했다고 한 광수는 원래 물리학자가 꿈이라 했다. 이어 인공지능을 개발해서 특허를 냈으며 전공은 가족법 법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고 했다. 영수는 그래서 직업이 뭐냐고 물었고 광수는 개업 의사라고 했다.

 

상철은 1990년생이며 직장은 이천에 본사를 둔 S반도체 회사라고 했다. 상철은 그곳에서 판매 전략팀 기획 업무를 담당한다고 했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이어 여성들 자기소개가 시작됐다. 영숙은 1993년생으로 L사 금융 지원 서비스에서 마케팅 업무를 담당한다고 말했다. 

순자는 1991년생이며 하는 일은 C 라이프케어 교육팀에서 교육을 담당하는 일을 한다고 밝혔다. 순자는 가전제품 교육은 물론 고객 응대 VOC 관련 교육도 담당한다고 했다.

영자는 일러스트레이터라고 했으며 S전자와 B은행 외주를 맡아 작업했다고 말했다. 지금은 잠시 서울에 와서 페인트를 배운다고 했다. 아니는 1994년생이라고 했다.

옥순은 1989년생이라고 했다. 직업은 플루티스트이며 오케스트라 연주 활동을 메인으로 하면서 학생들 개인 레슨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숙은 1993년생이라고 했으며 직업은 서울시청 공무원이라고 했다. 먼저 기술직 공무원 7급으로 입직 후 작년에 6급으로 승진했다고 밝혔다.

마지막 미경은 1988년생이라고 했다. 미경은 H대학교  시각디자인과를 졸업했으며 뮤직비디오와 광고 미술팀을 거쳐 미술 감독을 하다가 현지 직업은 해외 전시 디자이너 겸 PM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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