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부탁해' 허성태, 계속 나오는 반전 매력...'대표 내향인이 그런 댄스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3-09 22: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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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허성태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9일 밤 9시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허성태와 제이홉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성태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게임'의 장덕수 역으로 강렬한 활약을 보여줬던 것과 다르게 실제로는 차분하고 조용한 성격으로 눈길을 끌었다.

 

게다가 이렇게 수줍음 많은 허성태가 과거 '허카인 댄스'로 온·오프라인을 발칵 뒤집었던 바 있어 더욱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캡처)

 

 

이에 허성태는 앞서 화제가 됐던 '허카인 댄스' 촬영 비하인드와 함께 제이홉은 물론 김풍과 즉석에서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그렇게 허성태와 제이홉, 김풍은 3인조 댄스그룹을 결성하고 스페셜 무대를 뽐냈다. 방탄소년단의 메인 댄서 제이홉의 독무를 시작으로 모두가 단체 안무를 하며 흥겨운 춤판을 벌였다.


그런가하면 허성태는 춤을 배운 적 있냐는 질문에 "여기서 이런 얘기해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중학교 때 '서태지와 아이들' 춤으로 장기자랑을 다 나갔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제이홉이 "저는 사실 서태지 형님 데뷔 25주년 기념 콘서트를 같이 했는데 '이 밤이 깊어가지만'을 했다"고 했다. 이말에 허성태는 "영상으로 봤는데 진짜 눈물 흘렸다"며 "너무 멋있더라"고 하며 아미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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