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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뉴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관련한 사생활 폭로에 최민환이 결국 활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최민환의 소속사 FNC 측은 다수 언론매체에 "부부 문제와 관련된 사생활에 대해 당사가 상세히 파악하긴 어렵지만 최민환은 많은 대중과 시청자분들께 실망을 안겨드린 점에 대해 책임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방송을 비롯한 모든 미디어 활동을 중단하고자 한다"며 "많은 분께 불편함을 끼치고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최민환의 전차인 율희는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율희의 집'에 영상을 게재하며 이혼 사유에 대해 폭로했다.
영상에서 율희는 최민환은 이혼 후 '아이들을 버렸다'는 취지의 악플 세례를 받은 내용에 대해 반박했고 이혼의 원인이 최민환의 유흥업소 출입과 성매매였다는 주장에 근거가 되는 녹취록을 공개해 충격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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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뉴스 캡처) |
율희는 이혼을 결심하게 된 '충격적인 사건'에 대해 "그때를 기점으로 180도 결혼 생활이 달라졌다"며 "가족들 앞에서 술에 취해 몸을 만지고 돈을 가슴에 꽂는다든지 그 일을 겪은 후 퍼즐이 맞춰지듯 이해가 안 되던 행동이 이해됐고 못 고치겠다 싶더라"고 말했다.
영상에 첨부된 녹취록에는 최민환이 형이라 부를 만큼 가까운 사이로 보이는 지인에게 여성 접대부를 요청하는 내용이 담겼다.
녹취록에서 "몰래 나왔는데 예약해 달라", "지난번 230만원 결제해야 하는데 계좌번호랑 텔레그램으로 보내 달라", "지금 갈 수 있는 호텔 예약할 수 있냐, 모텔도 괜찮다" 등의 내용이 담겨 있었다.
이후 한 네티즌이 국민신문고를 통해 최민환과 알선자 A 씨에 대해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수사 의뢰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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