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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세하에게 중학교 3학년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가 추가 폭로글을 올렸다.
앞서 안세하의 학폭 폭로글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A씨는 이후 추가글을 통해 안세하가 자신의 연락처를 묻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렸다.
A씨는 "절친들에게 연락을 받았다"며 "안세하의 친구였던 그리고 저의 고등학교 동창이 저의 전화번호를 묻는다 한다"고 했다.
이어 "많이 찔리니까 저인줄 알고 찾았을 것이다"며 "다행이 전화번호를 알려고 접근한 동창은 저의 전화번호를 잃어버렸는지 친구들에게는 전화번호를 알려주지 말라고 전달했다"고 했다.
이후 A씨는 안세하의 친구가 자신의 연락처를 찾는 내용의 대화 내역도 캡처해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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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캡처) |
A씨는 "야구에 환장한 제가 나이드니까 궁금해진건지 아니면 안세하가 캥기니까 제전화번호 알려달라고 했는지 저는 후자라고 보고 있다"며 "제 연락처를 묻는 캡처본은 몇건 더 있다"고 했다.
이어 "나머지는 기자들과 소송들어오면 변호사와 함께 하겠다"며 "기자분들께는 제가 필터링해보고 연락드리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안세하가 제 번호를 너무 알고 싶어해서 함부로 댓글만 보고 연락드리긴 껄끄러워서 쉽지 않다"고 했다.
아울러 "오늘 저녁 식사를 하고 산책하며 아내가 저에게 말했다"며 "아내는 ‘어차피 여보는 잘못되더라도 잃을 것은 돈뿐이니 걱정마라 돈잃어도 있었던 일은 사실이고 돈 빼곤 모두가 남아있을꺼니 걱정마’라고 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돈 말고는 사실 나중에 모두 다 남아있겠다"며 "근데 소송은 지지 않을테니 돈은 누가 잃게 될지 쭉 지켜봐달라 그리고 댓글 써준 3학년 4반 친구들아 그때도 고마웠고 지금도 고맙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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