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0기 광수♥영자 비하인드 부터 '1일1뽀뽀' 약속한 영호♥정숙 비하인드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7 2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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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난주 종영한 '나는솔로' 20기 현실커플 광수, 영자 그리고 영호와 정숙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나는솔로' 20기 광수, 영자 커플과 영호 정숙 커플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영자는 최종 선택한 상철에 대해 "촬영 끝나고 나서도 꽤 많이 만났었는데 관계가 발전하지 못했다"며 "그러다가 광수님을 만났다"고 밝혔다.

 

영자는 광수와 만나게 된 계기가 정숙 덕이라며 정숙과 광수의 식사 자리에 초대 받은 영자는 정숙으로부터 소개팅 제안을 받아 승낙했다고 전했다. 

 

그러자 광수는 영자에게 "소개팅 받기 전에 나랑 데이트 한 번 하고 나가라"고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또한 영자는 오작교인 정숙이 "결혼하면 내 덕분이니까 샤넬 귀걸이 사줘야 한다고 하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그런가하면 20기 화제 커플인 영호와 정숙의 이야기가 공개됐다. 정숙은 "뽀뽀까지 했는데 이제 시집 다 갔다"며 "지금 영호와 일주일에 5번씩 만나면서 안정적인 연애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1일 1뽀뽀 하냐는 말에 정숙은 "거의 1일 100뽀뽀한다"고 했다. 이어 "영호님이 잘해준다"며 "제가 하는 법은 좀 없는 거 같다"고 했다. 영호는 "회사에서 뽀뽀남이냐 물어보더라"며 "근데 방송 전이라 답을 못했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영호는 "데이트 빈도가 다른 커플들에 비해 많기도 하고 서로 좋아 죽는다"고 하면서 정숙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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