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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뉴진스의 '버블 검'(Bubble Gum)을 둘러싼 표절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어도어 측은 이를 부인했다.
최근 가요계에 따르면 '버블 검' 표절 의혹을 제기한 영국 밴드 샤카탁(Shakatak)이 자신의 엑스에 "우리의 퍼블리싱 회사인 '와이즈 뮤직 그룹'(Wise Music Group)이 이 사건을 다루고 있다"면서 음악학자(musicologist)를 고용한 사실을 밝혔다.
샤카탁은 '버블 검'이 자신의 노래 '이지어 새드 댄 던'(Easier Said Than Done)과 동일한 동일한 리듬과 음, 템포의 유사성 등을 가지고 있다면서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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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뉴진스 공식 인스타그램) |
와이즈 뮤직 그룹은 지난달 어도어, 하이브, 한국음악저작권협회 등에 "뉴진스 '버블 검'이 '이지어 새드 댄 던'을 무단으로 사용해 저작권을 위반하고 있다"는 입장을 담은 문서를 전달한 바 있다. 이에 어도어는 "공신력 있는 분석 리포트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샤카탁의 주장은 뉴진스의 ‘버블검’이 자신들의 노래와 동일한 리듬과 음을 포함하고 있고, 템포가 유사하다는 입장이다.
어도어는 '버블 검’의 작가 퍼블리셔의 법무팀의 입장을 들며 "뉴진스의 '버블 검'은 샤카탁의 작곡을 무단 사용하지 않았다"며 "이에 대한 공신력 있는 분석 리포트를 제출해 달라고 요청한다"고 했다. 이에 샤카탁 측은 리포트를 곧 제공하겠다고 답변했으나 아직 리포트가 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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