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과즙세연, 방시혁과 美 만남에 직접 해명 나서...."친언니랑 알던 사이고 우연히 만난건 아냐"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3 00:0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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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BJ 과즙세연이 방시혁 하이브 의장과 미국에서 찍힌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과즙세연은 아프리카TV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방시혁과 자신의 언니가 아는 사이라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방시혁 의장에 대해 "작년에 하이브를 사칭한 DM(쪽지)이 왔다"며 "일적인 대화가 아니라 이상한 소리를 하더라 그때 언니가 방시혁 의장님과 아는 사이여서 물어봐달라고 했는데 그 사람이 사칭범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하이브에서 사칭범을 잡아서 처벌했고 사칭범이 감옥에 들어갔다"며 "저 말고 다른 피해자도 있는 큰일이었고 사칭범을 잡기 위해 도움을 줬다"고 했다.

그러면서 방시혁 의장과 미국에서 만난 것에 대해 "언니와 내가 미국 여행을 하던 중 정말 가고 싶은데 예약하기 힘든 맛집이 있었다"며 "그때 언니가 의장님께 물어봤고 의장님이 흔쾌히 예약을 도와준 것이다"고 해명했다.

또한 "같이 가면 예약이 된다고 해서 동행했다"며 "사칭범을 잡게 해 준 것도 있고 해서 도와준 것이다"고 했다.

과즙세연은 방시혁이 과즙세연의 언니의 사진을 찍어주고 있었던 목격담과 사진에 대해서는 "내가 화장실에 간 사이에 스위트한 방시혁 의장님이 '여기서 찍어야 잘 나온다'고 구도를 알려주는 과정에서 그런 모습이 찍힌 거다"고 밝혔다.

과즙세연은 "방시혁 의장은 그날 식당만 동행해줬다"며 "바쁘신 분인데 어떻게 우리를 다 따라다니냐"고 했다.
 

▲(사진, 과즙세연 인스타그램)


이어 "어떻게 우연히 미국에서 어떻게 만나냐. 방시혁 의장 안면 그거 있다는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 했다.

카지노 VIP 회원이 아니냐는 이야기에 대해서는 "카지노 VIP이지도 않고 도박도 하지 않았다"며 "라스베이거스에 갔는데 길거리에 360도 회전하는 카메라가 있어서 찍었고 잘 나왔길래 내 스토리에 올렸다"고 했다.

이어 "그걸 보고 내가 카지노에 갔다고 생각하더라"며 "내가 당시 묵었던 숙소 역시 VIP 전용 숙소가 아니라 내돈내산 숙소다"고 강조했다.

또한 과즙세연은 "횡단보도 걷는 사진으로 유명인이 됐는데 넷플릭스 홍보도 되고 복귀방송도 이렇게 많이 보고 이 정도면 성공했는데 싶었고 그냥 웃겼다"며 "많은 사람들이 복귀를 봐주니까 연예인도 아닌데 연예인이 된 것 같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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