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한보름X김규선 기싸움 시작 됐지만...결방 이유 눈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29 19:5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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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보름과 김규선의 기싸움이 시작된 가운데 드라마가 결방되어 눈길을 끈다.


지난 26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29회에서는 민주련(김규선 분)에게 커피를 부워버린 백설아(한보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설아는 커피를 들고 정인 엔터테인먼트를 찾아갔다. 백설아는 민주련에게 "갚아주러 왔다"며 커피를 부워버렸다. 백설아는 이어 "너야말로 정신 똑바로 차리라"머 "앞으로 더 기대하라"고 했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그러면서 "더 이상 잃을 것 없는 사람이 무슨 짓까지 할 수 있는지 똑똑히 보여줄 것"이라며 경고했다. 이에 민주련은 정우진(최웅 분)이 제게 프러포즈 반지를 줬다고 자랑하며 백설아를 자극했다.

백설아와 민주련의 신경전이 극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가 결방되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KBS2TV 편성표에 따르면 '스캔들'이 아니라 2024 파리 올림픽 중계가 방송된다.

‘스캔들' 측에 따르면 2024 파리 올림픽 중계로 인해 오는 29일부터 2주간 결방 후 31회는 오는 8월 12일 월요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또한 8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낮 12시 15분에 1회부터 30회의 하이라이트를 담은 스페셜 방송이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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