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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튜버 이근이 유튜버 구제역에 대한 성매매 의혹 폭로를 예고해 눈길을 끌었다.
이근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ROKSEAL 커뮤니티에 "구제역의 핸드폰을 통해 많은 범죄 증거 자료를 확보해 구제역과 김세의를 계속 고소, 고발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말 더러운 내용들이 많아서 토할 것 같지만 철저히 검토해서 김세의 감옥에 보내버리겠다"며 "어제도 김세의를 추가 고소·고발했다"고 했다.
예고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구제역이 한 여성과 누워 찍은 셀카와 김세의 대표의 통화 녹음 파일, 성매매 알선업자로 보이는 인물이 성매매 가격과 성매매 여성 사진을 안내하는 메신저 캡처 등이 포함돼 있어 눈길을 끌었다.
구체적으로 성매매 알선 업자로 보이는 인물과의 대화에서 "보통 잠자리 들어가면 3백 스타트, 숏밤 아니면, XX여대 퀸, 168 44"라는 여성의 사진이 오간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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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A 캡처) |
이러한 가운데 구제역이 지난 2021년 승무원 복장을 입은 유튜버를 ‘성매매방지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지적하며 그를 고발했다고 밝힌 과거가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유튜버 A씨는 속옷을 입고 등장한 뒤 특정 항공사의 유니폼이 연상되는 복장을 차례로 입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는데 이에대해 구제역은 "승무원 룩북녀는 성 상품화"라고 한 것이다.
구제역은 영상에서 "그냥 성 상품화가 아니고 성매매방지특별법에 위반될 우려가 있다"며 A 씨가 정보통신망법 44조 7항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A씨가 유료 멤버십 회원에 공개하는 영상을 지적하고 "이게 성 상품화가 아니면 도대체 뭐냐"며 "이건 룩북이 아니라 야동이고 범죄자가 사회생활 하는 건 문제가 안 되지만 범죄자들이 인플루언서로서 응원과 사랑을 받아선 안 된다는 게 저의 신념이자 가치관"이라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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