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규선이 진주형에게 함께 하고 싶다고 했다.
1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88회에서는 민주련(김규선 분)이 김석기(진주형 분)에게 함께하자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민주련은 정우진(최웅 분)이 했던 말을 떠올리며 괴로워 했다. 김석기는 "날 좀 가만히 놔두라"며 "잠시라도 나 좀 가만두면 뭐가 어떻게 되냐"고 했다.
이어 "너까지 왜이러냐"며 "그래 노예 되어 있는 한 쉬는 것도 내 마음대로는 해선 안되는 거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등신같이 난 그것도 모르고 미친놈처럼 그랬다"고 했다. 이를 떠올리며 민주련은 "나쁜자식"이라고 중얼거리면서 울었다.
![]() |
|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
민주련은 곧 쓰러졌고 이때 김석기가 등장해 민주련에게 정신 차리라고 했다. 민주련은 좋아하면서 김석기 손을 잡은 뒤 "와 주었냐"고 했다. 김석기는 "집에 가자"고 했지만 민주련은 "나 안 갈거다"며 "나 오늘 밤엔 너랑 있고 싶다"고 했다.
김석기가 놀라서 되묻자 민주련은 "난 오늘 밤 날 따뜻하게 안아주고 위로해줄 사람이 필요하다"며 "근데 김석기는 따뜻하잖냐 날 이해해 줄 수 있지 않냐 진짜 그러면 안되겠냐"고 부탁했다. 민주련은 계속 김석기에게 같이 있자고 졸랐고 김석기는 생각에 빠지는 듯한 표정을 지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