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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성경이 언니 김성령을 언급했다.
21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성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경은 "미스코리아 출신인 언니 때문에 미스코리아 도전을 과감히 포기했었다"며 "제가 고등학교 2학년 때이던 1988년에 언니가 미스코리아가 됐다"고 하며 언니 김성령을 언급했다.
이어 "아무래도 미스코리아가 되니까 방송의 기회가 굉장이 많더라"며 "그래서 저도 미스코리아에 나가보라는 권유를 받기도 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런데 언니가 진이었으니까 내가 또 나가면 진을 안 줄 것 아니냐"며 "어릴 때는 제가 더 예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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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김성경은 "언니가 '정식으로 시험 봐서 방송 입문하는 게 어떠냐'고 제안했다"며 "저도 아나운서가 되게 멋있어 보였고 그때 굉장히 유명하셨던 분이 신은경 아나운서, 백지연 아나운서였다"고 회상했다.
이어 "나도 저렇게 뉴스 앵커도 하고 MC도 할 수 있는 아나운서가 되고 싶어서 시험을 봤다"며 "근데 들어가고 나서야 '나도 미스코리아 나가볼 걸'하면서 후회한 적이 있다"고 웃음을 자아냈다.
또 김성경은 지난 2004년 이혼한 전 남편의 갑작스러운 죽음 이후 20여 년간 혼자 아들을 키워왔다고 했다.
김성경은 지금의 남편과 결혼할 수 있었던 특별한 이유를 밝히기도 한다. '강적들'을 통해 거침없는 입담을 보여줬던 김성경은 "당시 센 이미지로 인해 남자를 만나기 어려웠다"며 "남편이 방송인 김성경을 몰랐기 때문에 맺어질 수 있었다"고 반전 비하인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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