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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연두가 이미 김사권이랑 헤어졌지만 전수경을 만났다.
4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21회에서는 서민기(김사권 분) 어머니인 정주리(전수경 분)를 만난 강지나(이연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주리는 강지나를 불렀다. 정주리는 "퇴근하고 쉬어야 하는데 내가 괜히 불러가지고 어떡하냐"고 했다. 이에 강지나는 "저를 보자고 하신 이유가 있냐"고 물었다. 이에 정주리는 "그냥 밥 사주려고 그런다"며 "밥 먹을 시간도 없이 바쁠거 아니냐"고 했다.
이어 "서민기랑은 아직 화해 안했냐"고 했다. 이미 강지나와 서민기는 헤어졌다. 하지만 강지나는 "이번에는 좀 오래간다"고 했다. 그러자 정주리는 "걔가 원래 그런다"며 "하나 있는 아들이 살갑게 굴면 좀 좋냐"고 했다. 강지나는 "그래도 제 앞에서는 늘 다정하다"며 "서민기는 제가 손 내밀면 바로 돌아올 사람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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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정주리는 "여자가 너무 굽히는 거 아니냐"며 "내가 집에서 잘 타이를테니까 버릇을 제대로 잡겠다"고 했다. 그러자 강지나는 "만나는 여자가 있는 것 같기도 하다"고 했다. 정주리가 놀라자 강지나는 "회사에서 계약직 직원 하나가 있는데 관심이 가는 눈치다"며 "그러다 말겠지 싶으면서도 또 놔버릴까 싶기도 하다"고 했다.
정주리는 "놓아버리다니 무슨 소리냐"며 "우리 서민기한테는 강지나 너 밖에 없다"고 했다. 그러자 갑자기 강지나는 한정판 명품가방을 정주리에게 건네며 마음을 사로잡았다.
집으로 온 정주리는 서민기에게 강지나에게 왜 그렇게 하냐며 밀당같은거 하지 말라고 잔소리를 했다. 서민기는 그런 거 아니라고 했지만 정주리는 계속 잔소리를 했다. 서민기는 이미 헤어졌다고 했지만 정주리는 강지나를 꽉 잡으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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