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이민우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신화의 이민우가 결혼을 앞두고 아빠가 됐다.
최근 다수 연예 매체 보도에 따르면 이민우의 예비 신부는 현재 임신 중이다. 임신 중인 예비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재일교포 3세 싱글맘으로 알려졌다.
초혼인 이민우는 예비 신부의 6세 딸을 살뜰히 챙겨준 것으로 전해진다.
![]() |
| ▲(사진, 이민우 인스타그램) |
앞서 이민우는 지난달 25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결혼 소식을 직접 발표했다. 당시 이민우는 "언젠가는 서로 힘이 되어 주는 나만의 가정을 꾸리고 싶다라는 막연한 마음이 있었다"며 "그러던 중 오랜 시간 알고 지낸 소중한 인연과 서로 같은 마음을 확인하고 한 가족이 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민우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제작진은 "신부는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라며 "이민우가 신부는 물론 그의 딸까지 가족으로 품었고 남편이자 두 아이 아빠로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지켜봐 달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