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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호영, 송훈 셰프의 충격 근황이 눈길을 끈다.
22일 저녁 4시 40분 방송된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에서는 정호영, 송훈 셰프의 근황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호영은 얼마 전 식당을 폐업했다고 전했다. 이어 "방송에 가장 노출이 많이 된 식당인데 폐업했다"고 알려 충격을 자아냈다.
패널들이 놀라자 정호영은 "잘되는 날은 잘되고 손님이 아예 안 오시는 날은 아예 0팀인 날도 있다보니까 월세랑 인권비 하면 적어도 월 1000만 원 이상 적자였다"고 밝혔다.
그런가하면 송훈 셰프 역시 핫도그 가게가 폐업했다고 전했다. 정호영이 "내가 제일 마음에 안 들었던 게 그 우주다"고 했다. 이말에 송훈은 "그게 제일 비싼 거다"며 "5천 몇백만 원 들었는데 철거할 땐 8백만 원 달라더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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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장님귀는 당나귀귀' 캡처) |
송훈은 정호영에게 "얼마 날렸냐"고 물었다. 이에 정호영은 "나는 한 3억"이라고 답했다. 그러자 송훈은 "난 6억 7천"이라고 답했다. 이에 정호영은 "내가 낫다"며 "난 5년에 3억인데 넌 1년에 7억이지 않냐"며 송훈을 놀려 옷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정호영은 "요즘 경기가 안 좋으니까 합리적으로 소비를 한다"면서 "가성비 좋은 식당들을 통해 시장조사를 해보자"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저렴한 동태탕 집과 부침개를 파는 식당으로 갔다. 이 두 식당은 푸짐하면서도 저렴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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