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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지호가 남편 김호진을 언급했다.
22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김지호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지호가 등장한 가운데 허영만과 김지호는 경기도 고양 밥상을 찾아 나섰다.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는데 두 사람은 잉꼬 부부로 유명하다.
허영만은 김지호에게 "잉고부부냐"고 물었다. 그러자 김지호는 "아니다"며 "그런 말이 너무 부담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신혼 때 많이 싸웠는데 그놈의 잉고부부 때문에 잉고처럼 보여야 하니까 힘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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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이를 들은 허영만은 "주로 왜 싸우냐"고 이유를 물었다. 이에 김지호는 "남편이 빨래를 빨래통에 넣어달라고 했는데 제가 빨래통 밑에 벗어놨더니 한 두번 이야기 하고 이름을 부른다"며 "불러서 가면 왜 거기다 뒀냐면서 가르치려고 든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김지호는 "그렇게 또 맞추면서 살아가게 되고, 서로 연민이 좀 생긴 것 같다"며 "애도 점점 크니까 둘밖에 없더라"고 했다.
한편 김지호와 허영만은 국밥과 수제생돼지갈비 식당을 찾아 39년 경력의 요리사 출신 주인장의 노하우가 가득 담긴 국밥 한 그릇에 부담 없는 갈비 한 판을 만나봤다. 이에 더해 만 원에 맛볼 수 있는 가성비 최고의 도토리묵 식당과 양과 맛을 모두 잡은 국숫집까지 방문하며 고양의 가성비 밥상'에 흠뻑 빠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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