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마당' 유준상, 동안+체력 유지하는 비법 공개→뇌출혈 트라우마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5 10: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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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유준상이 자신의 이야기를 전했다.

5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 KBS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서는 유준상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준상은 자기관리에 대해 "운동은 홈트를 하는데 무조건 하루에 복근 300개에서 500개를 한다"며 "100개씩 3세트 아니면 5세트를 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유준상은 "가슴 운동 같은 경우 한 5세트를 한다"며 "20개, 30개씩 5세트를 하고 스쿼트 한 300개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중요한 건 이걸 꾸준하고 매일 해야 한다"며 "대신 아픈 날은 쉬셔야 한다"고 했다.

 

▲(사진, KBS1TV '아침마당' 캡처)

 

그런가하면 유준상은 아버지가 갑작스레 돌아가신 후를 회상했다. 유준상은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모든 현실이 달라졌다"며 "갑자기 뇌출혈로 쓰러지셨다"고 말했다.

유준상은 "사실 저희 어머니도 그 이후로 15년 전 뇌출혈로 쓰러지셨다"며 "어머니도 가끔씩 아이가 되셔서 빨리 가고 싶다고 하시는데 그럴때 마다 그냥 즐겁게 이야기를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아버지가 50살에 돌아가셔서 제게 엄청난 트라우마가 됐다"며 "전 아내도 있고 아이들도 있어 견뎌야 하나 싶었고 50살이 넘어가면서 다행히 살아 있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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