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임신' 이시영, 미국에서 비매너 논란 왜... '일반인 노출+돌아다니는 아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8 07:0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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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우 이시영이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미국 사진을 올리며 "마지막날 롱아일랜드 비치에 정말 너무 예쁜 레스토랑"이라며
미국 가시면 꼭 한번 가보시라 내년에도 여긴 꼭 가야지 아이가 미국에 더 있고 싶다고 너무 아쉬워했지만 내년에는 더 길게 오자 안녕"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이시영이 롱아일랜드 비치의 한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정작 주인공인 이시영 일행의 모습보다 옆 테이블 사람들의 모습이 더욱 잘 보여 논란이 됐다. 심지어는 옆 테이블 사람들의 얼굴을 모자이크 하지 않고 그대로 노출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이시영 아들의 행동 역시 비판을 불러왔다. 아들은 서서 음식을 한 입 먹는가 하면 옆 기둥을 붙잡고 장난을 치거나 춤을 추는 등 한순간도 가만히 앉아 있지 않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다른 사람이 언짢아하는 것 같아 예쁜 풍경 눈에 안 들어온다", "양해 구하셨길", "흰 나시 입은 분이 되게 싫어하시는 거 같다", "옷 만지고 선글라스 쓰고 카메라 쳐다 보고 이건 좀 아니지 싶다", "저렇게 찍는 건 기본 매너가 아닌 듯", "한국인 이미지 나빠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식당에서 가장 만나기 싫은 유형의 아이", "아이는 식사 중에도 산만하게 계속 움직이고 카메라는 저 공간을 전세 낸 것처럼 찍고 있다", "어떤 생각으로 저런 민폐를 아무렇지 않게 하는 거냐"는 등 지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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