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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희정이 백성현을 아들이라고 굳게 믿는 가운데 위기를 느낀 조미령이 오현경 집으로 가 난장판을 벌였다.
14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92회에서는 진수지(함은정 분)와 채우리(백성현 분)를 집으로 초대한 김마리(김희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나영(강별 분)이 장윤자(조미령 분)를 방에 숨긴 가운데 진수지와 채우리는 김마리에게 이제 남매 사이가 아니라 파양을 결정해 사랑하는 사이로 돌아갔다고 전했다.
이후 진수지는 김마리에게 2층 방을 좀 보고 싶다고 했고 김마리는 채우리와 진수지에게 이미 치워진 방을 보여주며 실종된 아들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김마리는 계속 채우리를 쳐다보며 기억 나는거 없냐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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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숨어 있던 장윤자는 몰래 나가라는 진나영 말을 듣지 않고 2층 방에서 사진을 본 것 같아 알아내야 겠다며 혼잣말을 한 뒤 방으로 들어갔고 그 방에 진수지가 있는 것을 보며 채우리를 앞세워 해들 재단 며느리가 되려고 한다고 오해하며 분노했다.
이후 채선영(오현경 분)은 한진태(선우재덕 분)가 김마리, 채우리의 유전자 검사를 하겠다는 말에 채우리 머리카락을 수집했고 이때 진장수(윤다훈 분)가 찾아와 대화를 나눴다. 진장수 역시 채우리가 김마리 첫째 아들인게 맞냐고 물었고 채선영은 "우리 아들 일에 간섭하지 마라"고 말했다.
이때 채선영에게 따지러 온 장윤자는 진장수와 채선영이 같이 있는 것을 보고 분노해 "내가 속셈을 모르줄 아냐"며 "너가 나한테 남편 뺏기고 진수지도 진나영한테 남자를 뺏기니 이젠 채우리를 앞세워 해들 재단을 차지하려 하냐"고 난장판을 벌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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