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8기 한의사 현숙, 진정성 논란 왜...'또 홍보일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7-03 05:00:54
  • -
  • +
  • 인쇄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인기 예능 ‘나는 솔로’ 8기 현숙이 SNS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방송이 홍보 수단이 아니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현숙은 지난 8기에 방송된 ‘나는 솔로’에서 자신을 한의사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분량은 거의 없었고 조용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 사이에서 언급이 되지 않았다.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그러나 방송 후 현숙은 지난 기수 사람들과 만나며 활발한 SNS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실제로 기수 상관없이 많은 ‘나는 솔로’ 출연자들이 8기 현숙의 한의원을 방문하며 공개 응원하는 등 홍보를 하고 있어 시청자들은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와 함께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나는 솔로’ 출연에 대한 진정성이 의심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앞서 현숙이 지난달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한의사인 3기 영수와 함께 찍은 콘텐츠를 올리자 한 네티즌은 “방송 모습까진 오케이인데 너무 티난다고 해야 할싸 출연하신 이유가 말이다”라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