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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치트키 인스타그램)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래퍼 치트키의 사망설은 신곡 홍보를 위한 조작으로 드러났다.
치트키는 자신의 SNS에 "반갑노"라는 짧은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다.
앞서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치트키의 사망설이 퍼졌다. 치트키가 서울 중랑구 상봉동의 한 주상복합건물 옥상에서 SNS 영상을 찍던 중 추락해 사망했다는 소문이 퍼졌기 때문이었다.
치트키의 여자친구로 알려진 인물 역시 자신의 SNS에 "오빠가 꿈꾸던 세상에서 자유롭게 잘 살 거라 믿는다"는 내용의 추모 글을 올려 사망설은 더욱 퍼져나갔다.
자신을 치트키의 친구라고 밝힌 한 인물은 "치트키가 시청자 공약으로 옥상 가장자리에 섰다가 그대로 미끄러져 아래로 떨어졌다"며 "119에 신고하고 응급실에 갔는데 심정지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하기도 했다.
이어 "장난인 줄 알고 내려가 봤는데 반응이 없어서 119 신고하고 응급실 갔다"며 "그리고 심정지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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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치트키 인스타그램) |
하지만 이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다. 한 네티즌은 "아는 사람이 그 건물에 살아서 연락이 왔는데 '앨범 홍보하려고 어그로 끈 것'이라고 했다더라"는 글을 남겼고 경찰 역시 "사건 접수된 것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치트키는 SNS를 통해 생존 사실을 올렸고 치트키 지인은 "죄송하다"며 "뿌잉뿌잉"이라고 했다. 이어 "오늘은 부활절이고 기분 좋은 날이다"며 "모두 즐겨달라"는 글과 함께 치트키가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앨범 홍보하려고 어그로 끈 거라고 하더라" "래퍼들 수준이 이 정도냐" "한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2003년생인 래퍼 치트키는 2021년 12월 EP 'OPIUM WAR'로 데뷔해 언더그라운드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3월에는 '쇼미더머니'에 출연했던 래퍼 로볼프와 길거리 난투극을 벌여 구설에 오른 바 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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