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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세번째 돌싱 특집이 시작됐다.
14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돌싱남녀들의 첫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울진에 위치한 공공의료기관에서 일하는 마취과 전문의였다고 밝혔다. 영수는 근무처가 365일 24시간 분만이 가능해야 하는 곳이고 코로나19 동안 생명을 다루는 긴장 속에 살며 이성과의 만남이 없었다고 밝혔다. 또 영수는 집이 남양주에 한 채, 원주에 세 채 있고 네 채의 자가를 보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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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솔로' 캡처) |
영숙은 "이혼할 거라고 생각도 못 했다"며 "고등학교 때 선후배 사이로 만난 전남편과 10년 후 식사 자리를 했는데 갑자기 자기랑 사귀자고 해서 3일 만에 결혼했고 신혼부부 전세 자금 대출을 위해 내 명의로 받고 혼인신고만 하고 결혼식을 안했다"고 했다.
정숙은 변호사라며 그동안 자신과 다르게 의존적인 성향의 남자만 만났다고 했다. 순자의 경우 사를 다니면서 미용자격증 취득을 위해 학원을 다닌다면서 아이들을 키운다 했다. 영자는 12년 간 간호사로 일하다 현재는 다른 일을 준비 중이라고 했다. 영자는 죽으려도 했다고 해 충격을 자아냈다.
옥순은 결혼한 적은 없고 미혼모라며 전남편이 키도 크고 잘생겨서 넘어갔다고 했다. 이어 전남편에 대해 옥순은 "술, 담배 안 하고 집에만 있고 게임도 안 한다고 하지 조금 하는거라곤 헬스라 재미가 없었다"며 "내가 이 사람을 사랑하는 게 맞을까 싶더라"고 했다. 이어 "솔직히 진짜 돈만 많으면 인공수정으로 둘째를 낳고 싶다"고 했다.
현숙은 중국에서 학사, 석사를 마치고 전남편과 결혼했다고 했지만 알고보니 전남편은 빚이 있었고 이혼하게 됐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등장한 정희는 출산 후 우울증이 왔다고 하면서 아이를 가지고 85kg 까지 갔었다고 전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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