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 기억 잃은 후 자신의 정체 혼란 스러운 최웅...눈물 흘리는 한보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2 20: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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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웅이 자신의 정체에 대해 혼란스러워 했다.

 

2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스캔들' (연출 최지영/극본 황순영)12회에서는 문정인(한채영 분) 방을 뒤지는 서진호(최웅 분)의 모습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기억을 잃어 혼란스러운 정우진이 된 서진호는 밤 늦게 몰래 문정인 방을 뒤졌고 그곳에서 서진호 이름이 적힌 프로필을 봤다. 서진호가 혼란스러워 하고 있을 때 문정인이 방으로 들어 왔다.

 

놀란 정우진은 "방에 계신 줄 알고 들어 왔다"고 둘러댔다. 문정인은 "할 이야기 있냐"고 물었고 정우진은 "스케줄 때문에 왔다"며 "인터뷰 있을 거라는 이야기 들었는데 그게 언제냐"고 했다.

 


▲(사진, KBS2TV '스캔들' 캡처)


그러자 문정인은 "내가 다 알아서 하겠다"며 "우리 계약서에 사인을 하라 다른 곳 신인 보다 파격적인 조건이다"고 했다. 정우진은 사인을 했고 문정인은 "너에게 올인했다"며 "우린 이제 한 배를 탔으니 잘 해보자"고 했다. 

 

이와중에 백설아(한보름 분)는 서진호가 문정인과 함께 있는 걸 보고 충격을 받고 눈물을 흘렸다. 백설아는 고은별(오영주 분) 앞에서 "아빠한테 미안하다"며 "아빠 죽인 사람들은 멀쩡히 살아있는데 나는 나쁜 딸이다"고 하며 오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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