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과 강별이 신경전을 벌였다.
15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93회에서는 은밀하게 대화를 나누는 한진태(선우재덕 분)와 진나영(강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진태가 김마리(김희정 분)와 채우리(백성현 분)의 유전자 검사 결과를 조작하려고 하는 가운데 진나영이 한진태 방으로 찾아왔다.
진나영은 한진태에게 "처리 제대로 다 했다"며 "이제 곧 어머니께서도 포기하실거다"고 했다. 이어 "설마 이걸로 다 끝났다고 생각하시는거냐"며 "불신은 아직 남아 있으니 채우리 쪽에서 의심하기 전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했다.
이에 한진태는 "대체 뭘 더 어쩌라는 거냐"고 화를 냈고 진나영은 "해외 파견을 보내시건 자르건 완전히 치워야 할 거 아니냐"고 했다. 한진태는 "난 이미 오래전 부터 내 모든 걸 버리고 해들을 떠나려고 한 사람이다"며 "언젠가 때가 되면 진실을 밝힐 것이니 나가라"고 했다.
![]() |
|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그러자 진나영은 "이제와서 양심 고백이라고 할 생각이시냐"고 하면서 전에 한진태가 일을 꾸몄던 음성 메시지를 들려줬다. 그러면서 "제가 이것만 가지고 있을거라 생각하지 마라"며 "저처럼 가진 것 없고 벼랑끝에 선 사람은 살아남기 위해서 뭐든 한다"고 했다.
이후 한진태 방에서 나오는 진나영을 본 한현성(신정윤 분)은 진나영 보고 이야기 좀 하자며 "요즘 내가 모르고 있는 게 있는 것 같다"며 "나한테 숨기고 있는거 없냐"고 했다. 진나영은 "어머니 때문에 아버님 힘들어 하시니까 물어 본 게 다다"며 "그동안 아버님이 어머님 부탁하신건데 어머님 상태 안좋아지셔서 나도 힘들다"고 거짓말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