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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현경이 강별과 신정윤 결혼 준비 위해 출장 요리를 갔다가 모두 만나게 됐다.
2일 밤 8시 30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연출 박기현/극본 남선혜)66회에서는 진나영(강별 분)과 한현성(신정윤 분)의 결혼 준비 위해 출장 요리를 가게 된 채선영(오현경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채선영이 한진태(선우재덕 분), 김마리(김희정 분) 집에 출장 요리를 갔다가 그 집에서 진나영을 마주쳤다. 진나영은 채선영을 보고 놀랐고 채선영 역시 "네가 이 집 며느리냐"고 했다.
한진태와 김마리도 거실에 나왔고 가정부가 "원장님이 마당집 요리 좋아하셔서 제가 불렀다"고 했다. 그렇게 채선영과 가정부는 부엌으로 들어갔고 진나영은 놀라서 진장수(윤다훈 분)와 장윤자(조미령 분)에게 전화해 오지 말라고 하며 다급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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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수지맞은 우리' 캡처) |
장윤자는 "지금 집앞인데 무슨 소리냐"고 했고 놀란 진나영은 채선영에게 몰래 가 "모른 척 해달라"며 "부탁이다"고 했다. 그러자 채선영은 "내가 모른척 안하면 뭐 큰일 날 일이라도 있냐"고 했다.
가정부는 진나영 보고 나가보라고 했다. 이후 한현성도 부엌에 오자 채선영은 "우리 구면 아니냐"고 했다. 이때 모든 식구들이 부엌으로 들어왔다. 채선영이 주방에 있는 것을 본 진장수와 장윤자도 이에 놀랐고 이 모습을 본 한현성은 식구들의 이런 모습을 보며 생각에 빠졌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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