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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나는솔로' 14기 영자가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됐다.
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를 하게 된 솔로남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남자들의 선택으로 보양식 데이트가 이뤄진 가운데 미스터 박은 영자를 택했다. 특히 영숙과 영자 모두 미스터 박을 원해 눈길을 끌었다.
미스터 박의 선택은 바로 영자였다. 미스터 박은 영자에게 "제가 올 걸 예상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영자는 "오시길 바란 것 같다"고 했다. 미스터 박은 영자를 택한 이유에 대해 "저는 제가 웃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며 "그런데 영자님이 저의 개그 포인트를 아시는 것 같고 저도 영자님의 개그가 코드에 맞았다"고 밝혔다.
이가운데 영자는 미스터 강의 선택도 받아 다대일 데이트를 하게됐다. 영자는 미스터 강 보다 미스터 박이 1순위라고 했고 이를 들은 현숙은 "그럼 미스터 강은 나에게 보내라"고 했다. 이에 영자는 "저 두 분이 나랑 오늘 데이트하고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며 "오늘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 하자 현숙은 "왜 이렇게 꼴보기 싫은지 모르겠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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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
한편 미스터 킴은 영숙을 택했다. 영숙에게 미스터 킴은 "이제는 다들 갈피가 잡혔다"며 "제일 중요한 건 저는 영숙님으로 정했다"고 직진하겠다 했다.
놀란 영숙은 "제가 긍정적인 시그널을 보내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러신 거냐"고 물었고 미스터 킴은 "나를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노력해서 바꿔볼 수 도 있는 거 아니냐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또 미스터 킴은 영숙을 바라보더니 "요즘 말로 볼매인 것 같기도 하고 그렇다"며 "시선을 확 사로잡는 꽃이라기보다는 얼핏 보면 수수한데 하나하나 보면 예쁜 꽃 같다"고 마음을 표현했다. 그러더니 "살피면 예쁜 구석이 많은 느낌이다"며 "볼수록 봐도 봐도 질리지 않는 그런 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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