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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르세라핌이 힘들었던 순간을 전하며 눈물을 쏟았다.
하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는 르세라핌의 다큐멘터리 ‘Make It Look Easy’가 5편에 걸쳐 공개됐다.
이번 다큐멘터리는 2022년 연말 무대 연습부터 2024년 발매된 미니 3집 'EASY' 준비 기간까지 르세라핌이 보낸 시간이 영상에 담겼다.
사쿠라는 특히 "이 길을 선택한 게 잘했다 생각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눈물을 쏟았다.
사쿠라는 "멈추는 게 무섭다"며 "계속 새로운 것을 보여줘야 하고 우리 이야기를 보여줘야 하는데 기록적으로도 그렇고 누구든 ‘그 사람들 대박이었지’라고 할 수 있을 만한 팀이 되고 싶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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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하이브 공식 유튜브 채널 캡처) |
또 사쿠라는 보컬 트레이너가 "왜 이렇게 자신이 없어 졌냐"며 "마음대로 안돼냐"고 묻자 사쿠라는 오열하며 "사람 앞에서 소리 내는 게 무섭다"며 "노래하는 거 좋아하고 싶은데 두렵다"고 털어놨다.
사쿠라는 "내가 왜 아이돌을 선택했는지 모르겠다"며 "굳이 팬 분들이 서운할 것 같은데 잘못된 선택이었다기보다는 내가 제일 잘 할 수 있는 직업이었을까 싶다"고 했다.
그러면서 "잘 못했거나 실수했거나 내 한계를 느낄 때 내가 굳이 아이돌을 안 해도 더 잘하는 사람들이 했어도 됐을 텐데 생각할 때가 있다"면서 "내가 제일 재밌고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건 이 직업인데 잘 못하고 재능이 없으니까 포기하고 의심 가지는 건 아닐 수도 있다 싶었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까지 힘들어하면서 울면서 하고 있는 게 대체 무엇 때문인지 왜 이렇게 하고 싶은 건지 모르겠다"며 "요즘은 하루하루 재밌게 즐겁게 사는 게 목표고 나를 응원해준 분들은 내가 잘하고 있는 모습은 당연히 좋지만 내가 힘들어하면서도 열심히 살고 있는 삶을 보고 있는 거 아닐까 싶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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