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무쌍 용수정' 지금까지 악행에 대한 죗값을 치르게 된 임주은..."우리 엄마 어떻게 됐냐고"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2 1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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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주은이 죗값을 치르게 됐다.

 

12일 저녁 7시 5분 방송된 MBC '용감무쌍 용수정'(연출 이민수, 김미숙/극본 최연걸)121회에서는 조사를 받게 된 최혜라(임주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혜라는 조사를 받게 됐다. 형사는 "계속 이럴거냐"고 했지만 최혜라는 "다 말했잖냐 그냥 불쌍해서 그런거다"고 했다. 이어 "민경화(이승연 분) 숨겨준 벌은 받을 테니까 우리 엄마 어떻게 됐는지나 말하라"고 했다.

 

형사를 어이없어하며 "본인 죄가 범인 은닉 뿐이라고 생각하냐"며 "장명철(공정환 분) 지지 받고 당신 차 폐차한 사람 나비서 아니냐"고 했다. 최혜라가 놀라자 형사는 "그 사람 자수 했다"며 "당신이 용장원(박철민 분), 이영애(양정아 분) 두 사람 차로 들이 받은 블랙박스 자료 제출 했다"고 했다.


 

▲(사진, MBC '용감무쌍 용수정' 캡처)

 

최혜라는 경악했고 형사는 "증거 명백하고 증인도 있어서 살인 미수는 못 벗을 거다"며 "그리고 미국의 루스 컴퍼니 회장"이라고 했다. 그러자 최혜라는 "그거 나 아니다"며 "나 그냥 회장 아들이 준 약 먹인게 다다"고 했다.

 

이어 최혜라는 "아니 영양제인 줄 알고 줬는데 그냥 죽어버린 걸 나보고 어떡하라는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형사는 "그걸로 그 아들이 협박해서 돈 뜯어낸 거 아니냐"며 "미국에서 요청 들어오면 송환 될 수 있으니 그렇게 알고 있으라"고 했다. 이말에 최혜라는 크케 절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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