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행사 사실무근"이라던 승리, 거짓말 했나…클럽서 "오빠랑 같이 놀자" 목격담 나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8-16 00: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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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버닝썬 게이트'로 복역하고 출소한 가수 승리가 인도네시아 발리의 클럽에서 목격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매일경제 등 다수 언론매체는 지난 10일 승리가 인도네시아 발리 지역 해변에 위치한 S클럽 등에서 수차례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승리는 클럽에서 한국인으로 추정되는 여성들과 대화를 나눴는데 이 과정에서 한 여성이 "승리 오빠가 사줄거냐"고 물었고 승리는 "사줄게 사줄게"라고 답했다.

▲(사진, 채널A 캡처)


승리의 일행은 또 다른 한국 관광객들에게 "우리 숙소가 5분 거리에 있다"며 "같이 가서 놀자"고 하기도 했다.

이가운데 앞서 지난 11일엔 미국 한류 전문매체 올케이팝은 승리가 인도네시아 수라바야에서 열리는 '버닝썬 수라바야'라는 이름의 행사에 참석한다는 보도가 나온 바 있다. 하지만 승리는 논란이 거세지자 한 매체와 인터뷰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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