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포맨' 강경헌X최여진X이수경과 미팅...최여진 "명품백 대신 땅 한평 두평 수집"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4-07-02 22:0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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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여진이 명품백이 아닌 땅을 수집 했다고 고백했다.

 

2일 밤 9시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서는 강경헌, 최여진, 이수경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탁재훈, 임원희, 이상민이 강경헌, 최여진, 이수경과 3대 3 단체 미팅을 하게 됐다. 이가운데 이상민은 "중대 발표를 하겠다"며 "동거 아니면 결혼의 목표를 위해서 일을 줄였다"고 고백했다.

 

이가운데 첫인상 투표 결과 임원희가 '돌싱포맨' 최초로 몰표를 받았다. 이 같은 결과에 탁재훈이 "이유가 궁금하다"고 했다. 이에 강경헌은 "임원희 선배님이 노력하시려는 모습이 좋아 보였다"고 말했다.

 

 

▲(사진,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 캡처)

 

그런가하면 최여진은 "경쟁 의식이 생기는 게 아니라 내가 사람 보는 눈이 있구나 싶어서 뿌듯하다"고 했다. 이후 자기 소개 시간이 이어졌고 최여진은 명품백이 아니라 땅을 수집한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여진은 "남들이 명품백 살 동안 땅을 한평 두평 샀다"며 "현재 서울과 가평을 오가고 있는데 부모님도 제가 사는 가평으로 모시고 싶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탁재훈은 "서울과 가평을 오가면 차가 많이 막힐텐데 앞으로 내가 어떻게 다닐까 걱정된다"며 "빠른 길을 찾아보겠다"고 플러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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