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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XG 공식 페이스북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걸그룹 '엑스지(XG)'가 논란에 휩싸였다.
'엑스지'는 지난 3월 첫 앨범을 낸 7인조 걸그룹이다. 일본 연예 기획사 에이벡스에 소속된 '엑스갤럭스(XGALX)' 산하 그룹으로 전원 일본인 멤버로 구성돼 있지만 공식 SNS 계정은 한국어로 홍보되고 있으며 최근에 발매된 신곡들은 모두 영어 가사를 사용하고 있다.
지엑스는 이가운데 지난달 30일 한국에서 공식 데뷔를 한 가운데 에이벡스 회장 마츠우라 마사토가 한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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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XG 공식 페이스북 캡처) |
왜냐하면 '엑스지'에 대해 "한국 프로듀서와 프로젝트지만 한국 레이블과 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전원 일본인이고 케이팝스럽지는 않고 미국스럽다"고 언급했기 때문이다.
이어 "왜 이렇게 한국에 져야만 하는 거냐"며 "일본인도 할 수 있는데 한국도 처음에 보아 같은 가수가 일본에 와서 일본인 흉내를 내지 않았냐"고 했다.
이 같은 발언에 네티즌들은 분노하며 "갑자기 보아는 왜 언급하냐", "열등감 있는 거냐", "그럴 거면 일본에서 활동해라" 등 반응을 보였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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