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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지은이 가족과 함께 운일암반일암을 가게된 가운데 얼마전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언급해 먹먹하게 만들었다.
1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에서는 운일암반일암을 가게된 양지은의 가족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지은은 가족과 함께 전북 진안에 가게됐다. 양지은은 아이들에게 "여기는 운일암반일암이 있는 곳이다"며 "저곳에 간 특별한 이유가 있는데 도전 정신과 성취감을 느끼는 큰 경험을 하게 된 거다"고 했다.
이어 아이들에게 도전감과 성취감을 느끼게 하기 위해 구름다리를 건너게 하겠다고 전했다. 양지은은 "큰 도전을 통해서 성취감을 느끼게 해주고 싶다"고 하며 아이들과 함께 다리를 건넸다.
이후 쉼터에서 양지은은 가족들과 함께 토마토 바질 에이드를 마시며 휴식을 취했다. 탄산수를 본 남편은 양지은에게 "근데 애들 탄산 한 번도 안 마셔보지 않았느냐"고 했다. 그러자 양지은은 "남편이 탄산음료를 가급적 안 먹이려고 한다"며 "그래서 여태까지 안 먹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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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상출시-편스토랑' 캡처) |
저녁이 되고 남편과 양지은은 흑돼지바비큐를 구워먹기 시작했다. 양지은은 "우리 아빠는 바비큐를 구워 준 적이 없다"며 "아프셨으니까 그랬다"고 했다. 이어 "아빠가 아프면 하루종일 불안하고 공부도 안됐다"며 "여보랑 결혼하니까 그런 마음이 안 들었고 너무 편하고 세상에 무서운 게 없다"고 했다.
남편은 인터뷰를 통해 "결혼 전 학생 신분이다 보니 수입이 있지 않았는데도 경제적으로 부채가 있었지만 아내는 그걸 알고도 고맙게도 결혼해서 같이 해보자고 응원해줬다"고 고마워 했다. 이에 양지은은 "그게 다 남편이 집안을 책임지려다 생긴 일이지 남편 잘못이 아니었다"며 "그때 당시에는 든든하다고 생각을 했고 나도 아버지에게 신장 이식을 했다고 말할 수 있었다"고 아버지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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