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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전현무가 김대호를 감쌌다.
16일 밤 11시 10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중계에 대한 어려움을 토로한 김대호를 감싸는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2024 파리 올림픽 배드민턴 중계를 맡게 된 김대호가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대호는 "처음 해봐서 잘 몰랐는데 현장에서 경기하는 모습을 보니까 마음이 뜨거워지더라"며 "열정을 느꼈고 아나운서라는 직업을 가져서 소중했던 경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김대호는 "근데 너무 불안하더라"며 "나름 거의 준비를 했다고는 생각하지만 불안한 마음에 14시간 동안 배드민턴만 보다 왔다"고 했다.
특히 김대호는 김성주를 만나고 더욱 긴장했다. 김대호는 "김성주 선배 같은 경우는 스포츠를 주로 하셨던 분이다"며 "같은 캐스터로 만나니까 느낌이 다르더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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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MBC '나혼자산다' 캡처) |
전현무는 "스포츠 중계는 대본이 아예 없다"며 "솔직히 김대호가 중계한 종목이 중계하기 진짜 어렵다"고 했다. 이어 전현무는 "배드민턴은 호흡이 빠르니까 중계가 힘들다"며 "축구같은 경우도 중계 잘하는 해설위원들은 말을 많이 안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전현무는 "슛, 골 정도만 한다"며 "그런데 처음 중계하시는 분들은 말을 많이 하는데 말을 많이 하면 안 된다"고 설명했다.
김대호는 "스포츠는 누적이 되어야 한다"며 "스포츠에 대한 경험이 차곡차곡 모여야 나중에 현장에서 체득이 돼야 하는데 저는 처음이고 그러니까 모든 정보를 제 나름대로 정리했다"고 밝혔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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