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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사권이 박상남, 이연두와 대화를 나눴다.
6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연출 김성근/극본 송정림)23회에서는 서민기(김사권 분)가 구단수(박상남 분)와 대화 후 강지나(이연두 분)를 불러 경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민기는 회사에 떠도는 소문을 듣고 구단수를 옥상으로 끌고 가 "너 강지나 팀장이랑 무슨 사이냐"며 "무슨 사이길래 호텔 들락거렸다는 소문이 나냐"고 했다. 구단수는 "누가 그러냐"며 "그건 또 어떻게 본거냐"고 했다.
그러더니 구단수는 너스레를 떨며 "이놈의 비주얼은 어디가나 눈에 확 띄긴 하다"며 "성가시다"고 했다. 이어 "그래 강 팀장이랑 호텔을 갔다"며 "근데 그런 장난은 아니고 그냥 뭐 시덥지 않은 모임이었다"고 했다.
서민기는 "강 팀장 친구들 모임 강 팀장이 가잔다고 따라갈 너가 아니지 않냐"고 했다. 그러자 구단수는 "나 할머니 말 듣기로 했다"며 "진심으로 강지나 팀장이랑 만나보겠다"고 했다. 서민기가 결혼 할거냐 하자 구단수는 "무슨 벌써 결혼까지 입에 올리냐"며 "그냥 알아가는 중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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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결혼하자 맹꽁아!' 캡처) |
구단수가 그 얘기 하러 부른거냐며 자리를 떴다. 이때 강지나가 나타나 서민기에게 "회의 자료 안 넘어오길래 찾아왔다"고 말을 걸었다. 그러자 서민기는 강지나에게 "행동 똑바로 하고 다니라"며 "내가 모시는 주인집 아들이 회사 상사랑 호텔 들락더린다는 소문이 났다"고 했다.
이어 "수습 했는데 뭐지 싶더라"며 "나랑 3년 사귈 때는 그렇게 조심하더니 부담스러운 소문이 며칠만에 드렇게 바로 나냐"고 했다. 강지나는 "그런 소문 들려서 뭐 하고 싶은 말이 뭔지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서민기는 "잘해보라"더니 "진심인데 이런 추잡스러운 소문은 안들렸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어 "내가 모시는 주인집에 누가 될 말은 안 돌았으면 해서 그렇다"고 했다. 강지나는 "그래서 끝까지 그 집 종 노릇하겠다 이거냐"며 "내가 이래서 결혼 생각 없덨던 거다"고 했다. 이말에 서민기는 "그 종 노릇 때문에 버려졌는데 그거라도 쥐고 있어야 하지 않겠냐"고 한 뒤 돌아서 버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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