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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논란의 중점에 선 '나는솔로' 23기 정숙이 결국 통편집 됐다.
지난 6일 밤 10시 30분 방송된 SBS PLUS '나는솔로'에서는 솔로남녀의 자기소개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막차 특집'으로 모인 23기 솔로남녀는 자기소개 이전 지난 방송에서 첫인상 선택을 하고 저녁 식사를 하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정숙은 수육을 하겠다면서 각종 조미료를 가져와 주방에서 수육을 남성 출연자들과 했다. 이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있던 솔로남녀가 비가 오는 바람에 음식을 가져다 안으로 옮겼다.
이때 정숙은 "수육 정숙이가 했다"며 "내가 내가 했다고 수육 정숙이가 했다"고 소리쳤다. 계속해서 정숙은 "내가 집에서 조미료도 가져왔다"고 하더니 주저 앉으며 "근데 아무도 안 알아준다"고 오열했다.
이에 대해 영철은 "압도적으로 우리 정숙님"이라며 "진짜 활달하시고 요리에 관심도 많은 것 같은데 텐션이 너무 높았고 내가 저걸 맞출 수 있을까 고민했다"고 했지만 정숙은 첫인상 선택에서 아무도 받지 못했다.
다음으로 무전기를 이용한 여성 출연자의 남성 첫인상 선택이 이어졌다. 무전기를 잡은 상철은 정숙을 향해 "오늘 수육 맛있었고 요리 같이 하고 싶었는데 너무 아쉬웠다"며 "어차피 시간 아직 많이 있으니까 요리 한 번 같이 하자"고 했다. 이에 정숙이 화색하며 대답하자 상철은 "빈말이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정숙은 "진짜 예의 없다고 생각했다"며 "여기서 고통받고 요리 다 하고 정신적 피해까지 보면서 뭐 하지 싶더라"고 분노했다. 이와 같은 정숙의 모습에 많은 시청자들은 기대를 했으나 정숙은 논란으로 인해 통편집 당해 등장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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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YTN 캡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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